감사의 마음을 담아 당첨 인원을 2배로
안녕하세요, 작가 아름입니다.
오늘 드디어 7년 4개월의 긴 여정을 담은 **『7년간의 빛과 그림자』**가 브런치북으로 정식 발간되었습니다. 연재 마크는 사라졌지만, 이제 한 권의 책으로 여러분 곁에 영원히 머물게 되었습니다.
제가 밤을 새워 준비한 마지막 이벤트에 보내주시는 관심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분과 기쁨을 나누기로 결심했습니다. 참여해 주시는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하나라도 더 놓치고 싶지 않아 이벤트 당첨 인원을 기존 5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합니다!
[소제목: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바로 퀴즈 축제에 참여하세요]
"정말 참여해도 될까?" 고민하고 계셨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작가 아름의 7년 발자취를 따라가며 퀴즈도 풀고, 따뜻한 선물도 받아 가세요.
참여 혜택: 정답과 사연을 남겨주신 분들 중 총 10분을 선정하여 기프티콘과 저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참여 방법: 1. 브런치북 마지막 글에 **'좋아요'**를 꾹 누른다.
2. 댓글로 **퀴즈 정답(객관식 10문항, 서술형 10문항)**과 저와 함께했던 짧은 사연을 남긴다.
3. 당첨 안내를 위해 **쓰레드(Threads) 메시지(ID: Pej5502)**로 "참여 완료"를 보낸다!
참여 기간: 다음 주 금요일(12월 26일) 새로운 연재가 시작되기 전까지!
[소제목: 여러분의 사연이 저에게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문제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브런치북에 담긴 글들을 천천히 다시 읽어보세요. 그 안에 모든 답이 녹아있습니다. 7년의 세월을 함께해주신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가장 '나'다운 색깔로, 곧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작가 아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