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작가입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조금 마음이 앞섰나 봅니다. 내일 수요일에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고 아껴두었던 채사장의 철학 이야기를 깜짝 공개해버리고 말았네요! (웃음)
실수조차 여러분과 더 빨리 소통하고 싶은 제 마음의 증거라고 예쁘게 봐주실 거죠? 이미 공개된 원고는 즐겁게 읽어주시고, 대신 내일 수요일에는 제가 또 다른 좋은 책을 들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작가로서 여러분께 더 깊은 믿음을 드리기 위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정성스러운 문장들로 흙을 고르고 나무를 심어볼게요. 내일의 깜짝 연재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