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에 건네는 안부

오랜만에 마주한 바다와 온기

by 아름이

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어제 저녁 7시 반부터 시작된 일정 끝에, 오랜만에 엄마와 바다를 보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정한 대화가 길어져 새벽 12시를 넘겨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9시 공개를 약속드린 '대도서관' 이야기는, 어제 새벽 늦게 돌아와 이제야 문장을 매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오늘 오후 3시 정도에 여러분을 만나러 가려 합니다.
​약속한 시간에 찾아뵙지 못한 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정성껏 적은 이야기로 곧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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