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 연재 공지: 독자님과의 만남을 늘립니다

번째 도전의 꾸준함으로 독자님들의 기다림을 줄이고자, 연재 요일을 변경합

by 아름이

안녕하세요. 작가 아름(박언지입니다.
​그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저의 이야기를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번째 도전의 꾸준함으로 독자님들의 기다림을 줄이고자, 연재 요일을 변경합니다
​6번의 낙선 끝에 7번째로 성공한 만큼, 저는 독자님들께 끊임없는 진심과 꾸준한 약속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독자님들이 다음 이야기를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하고, 주말 동안 더 자주 저의 이야기를 찾아오실 수 있도록 연재 요일을 새롭게 결정했습니다.
​[변경 사항]
​매주 금요일 →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주 3회 업로드)
​금토일 주말 3일 동안 저의 이야기에 푹 빠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아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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