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I의 도움을 받는 인간 작가입니다.

솔직 고백: 장애를 안고, 이 창작의 길을 이어갑니다.

by 아름이

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오늘은 조금 무거운 주제이지만, 제 글을 읽어주시는 소중한 독자님들과 오해 없이 솔직하게 소통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AI 의혹'과 악의적인 공격이 반복되면서, 이 기회에 저의 글쓰기 방식과 '아름 작가'의 소통 원칙을 명확히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 AI의 도움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글을 정리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AI의 보조적인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이 모든 글에 담긴 생각과 철학, 그리고 독자님들을 향한 진심은 오롯이 저 아름 작가 본인의 것입니다. AI는 저의 보조 도구'일뿐, 제 창작의 영혼'은 기계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2. 장애를 안고, 계속되는 소통의 길
​저는 감히 장애를 극복했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를 갖고 있더라도 이 소통과 창작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계속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저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독자님들과 연결되는 유일하고 소중한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3. 저를 단단하게 만든 세 번의 사건
​최근 저는 '예의 없는 소통 AI 오해', '진심을 향한 악플'**이라는 세 번의 사건을 겪었습니다. 이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저는 저를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경험들을 통해 아름 작가의 소통 원칙'*

을 더욱 명확히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인간의 진심과 노력'을 최우선으로, 품위와 원칙을 지키는 작가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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