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편 동시 업로드 안내
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먼저 어제(금요일) 저녁, 귀한 시간을 내어 연재 글을 기다려주셨을 독자님들께 갑작스러운 연재 지연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작가로서 마감 시간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2. 연재 지연 사유 및 양해 요청
어제저녁 갑작스러운 두통이 심해져 작업을 진행할 상태가 되지 못했습니다. 이 점 너른 양해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건강을 회복하고 오늘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3. 오늘(토요일)의 업로드 계획
현재는 금요일 연재분과 오늘 토요일 연재분 모두 완성을 앞두고 있으며, 오늘(토요일) 저녁에는 지연된 금요일 연재분과 오늘의 토요일 연재분까지 총 2편의 이야기를 모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4. 독자님들께 전하는 진심
작가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편을 드린 만큼, 두 편의 이야기 모두 더욱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글로 찾아뵙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찾아뵙게 될 두 편의 이야기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