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장같이 차가운 내 두발을 너의 따뜻한 맨살에 무자비하게 비벼댄다.
넌 비명을 내 지르면서도 내 발이 따뜻해질 때까지 너의 온기를 나눠준다.
이 연재북의 기획의도답게, 생활 속에 너의 사랑이 여기저기 숨어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