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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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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 INJI
*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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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
3n년째 꿈틀꿈틀 진로 고민하는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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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유니버스
필명 : 작심 유니버스 → 대기업 금융사 직장인, 샐러던트, 경제학 석사, 금융 강사, 두 아이의 아빠, 한 여인의 남편 등 여러가지 정체성을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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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짱
20년 넘는 시간 동안 3D 업종이라는 제조업에서 근무하면서 메말라가는 감성과 지식을 채우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인문학책부터 역사 등 잡학,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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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규
LG, NC, SK에서 R&D, 기획, 인사, 교육, PM을 하며,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개입하지 않는 법'임을 알았습니다. 일과 삶에 그 생각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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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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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사
성공보다 안정을 선택한 워킹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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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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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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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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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커리어우먼이 되길 포기하고 퇴사 후 주재원 남편을 따라 해외로 이주했다가 이년만에 싱글로 돌아온 경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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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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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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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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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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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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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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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이혼하다
이씨, 욕 같기도 하지만 이씨의 성을 가진 이혼을 하고 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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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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