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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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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타임노씨
5년간 콘텐츠 제작자, 광고 기획자, pd, 기자, 에디터 등 다양하게 불리며 일해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신발 끈을 묶으며 새롭게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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