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감정을 만든다.
달리면 생각이 사유로 바뀐다_171일차 러닝
"행동이 감정을 만든다"
오늘은 비바람이 심하다.
나는 이런 날에도 달리는 게 좋다.
오직 심장 박동과 바람, 그리고 빗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움직일 때 감정이 따라오는 존재다.
운동화 끈을 묶으면 나갈 힘이 생기고,
한 걸음 내딛으면 다음 걸음이 저절로 이어진다.
움직임이 감정을 만들고,
행동이 삶을 변화시킨다.
오늘도 나는 비바람 속을 달린다.
일단 나서야 삶이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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