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도 달릴 수 있다면, 삶은 여전히 내 편이다."
"낯선 곳에서도 달릴 수 있다면, 삶은 여전히 내 편이다."
낯선 곳에서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아침에 달릴 수 있다는 사실이
문득 감사로 다가온다.
익숙함이 사라지면
몸은 깨어 있고,
사소한 것들이 선물처럼 느껴진다.
어디에 있든
러닝이 가능하다는 것은
삶의 리듬을 잃지 않았다는 증거다.
오늘의 달리기는
기록이 아니라
감사의 표현이다.
#낯선곳에서 #아침러닝 #감사의시간 #삶의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