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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빈
이경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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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릴리
30살을 맞이한 2024년, 나는 전세사기 피해자가 되었다. 급성공황과 우울, 불면, 안면마비까지 걸렸다. 살기위해, 나만의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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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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