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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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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anding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 an.other입니다. 저희는 로컬을 기반으로 브랜딩과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하며,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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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남
회사생활로 인해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발병, 現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으며 글 작성 중, 시사문단 시인등단 시인, 前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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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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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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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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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하고싶은 게 많아 어지럽고 흩어진 일상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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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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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달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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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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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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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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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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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운동, 훈련, 식단, 다이어트]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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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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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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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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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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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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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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