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모아키키 단팥글방
창업 6년, 아직 살아있습니다. 생존의 언어를 기록합니다. 짧게 쓰고, 깊게 남깁니다.
팔로우
한아
우리말 글쓰기를 좋아하는 영어선생님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오랜 꿈입니다. 혼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용기내어 꺼내봅니다.
팔로우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