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2.
거리두기
오늘 나의 몬스테라의 성장이 너무 빨라 아쉬운김에 몬스테라를 하나 더 사왔다. 매일 나에게 기쁨을 주었던 몬스테라1이 잘 성장해주어 고마웠다.
처음에 집에 오자마자 흙을 다 털어내고 물속에 풍덩 담그어놓은 그 몬스테라의 잘자람에 고마워 친구를 옆에 데려다 놓아주었다.
이번에 들어온 몬스테라2는 자기가 살았던 환경을 당분간 지켜주기로 했다. 그리고 처음처럼 매안 바라봐 주겠다고 했다.
꽉 오므린 어린잎을 데려왔기에 매일 보고 몬스데라2의 성장도 챙겨봐야할듯 해서다.
내그림 관계녀를 배경으로 놓아주었다.
이런관계는 되지 말라는 차원에서.
인간들의 관계야 적정한 마음 거리두기가 필수이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들은 자연스럽게 안전거리를 두고 자라는 터라 걱정되지 않지만.
Wellcom to. My house!
몬스테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