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시립미술관
2025.6.3. 대한민국 장미대선. 새벽6시 길게늘어선 투표줄
깜짝놀랐다.
투표후 오늘은 바쁜일정으로 미뤄뒀던 전시회를 갔다.
이건희 컬렉션이 진행되고 있는 북서울 미술관
SEMA미술관윽 공간에는 두서너번 방문했었다.
꽤나 먼 거리였지만 유영국작가의 원색감을 다시또 느껴보기위해
내달렸다.
전시관람내에서 많은사람들은 없었지만 물론, 나는 늘 오픈시간에 땍 맞춰. 가는 습성이 있는지라 인파가 몰리지 않을때 그림관람을 한다.
이건희컬렉션 각지역마다 열려진곳에서 관람을 했지만 이번전시에서 제일. 가슴에 와 닿는 작가들이 있어 좋았다.
역시 색의 마술사.
유영국작가의 원색작품은 보고또봐도 머리를 쨍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이인성작가의 아리랑고개작품과 권옥연작가의 소녀작품이 참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