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컬렉션과 함께
서울 시립미술관은 북서울미술관의 '회화반격' 특집
<<그림이라는 별세계:이건희 컬렉션과 함께>> 전시를 개최했다
미술의 한방법인 회화는 형상을 그리고 색을 쌓는 작가의 행위에 기반한 평면예술이다. 여러 영역운 넘나들며 다른 매체와 결합하고 끊임없이 확장되는. 동시대의. 미술의 흐름속에서 이러한 전통적인 의미의회화는 이제 과거의것이 되어버린듯 하지만,오히려 그것이 회화를 회화이게 만드는 고유의 특징이며 회화를 살아 숨쉬게 하는 생명력의 원천이기도 하다.
출생년도가 1912년에서 1952년에 이르는 8인의 작가들에게 미술은 곧 회화였고,회화는 바로 그리기와 다름 없었다.
이번전시는. 이러한 회화 특유의 성격이 될 수 있는 풍경,색채, 물성의 개념을 토대로하,'모습,정경,그리고 자연'.'색은 살아 움직인다''물질로 수행할때'라는 세개의 큰 주제로 구성된다.
<< 북시립미술관 전시안내문에서 발췌>>
내마음을 저리게한 하인두 작가. 작품 만다라1988
그리고 하인두 작가를 만나 너무 기뻤다.
그리고 얼마전 작고하신 빛을 일궈내신 내가 좋아하는 작가
방혜자 작가의<<하늘의땅>>2011.작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