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영상전시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과천 현대미술관을 갔다. 트레킹하고 힘들었지만 온 김에 가야겠다는 생각. 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프고 지쳐있었지만 3가지 진행되는 전시를 놓칠 수는 없었다.
뮤지컬과 독립영화 두편의 영상전시
커다란 전시공간에 두개의 부스를 만들어 놓은 전시 아더랜드.
감동적인 전시였다.
- 아더랜드Ii: 와엘 샤키, 아크람 자타리는 국립미술관의 뉴 미디어 소장품을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그중에서도. 와엘 샤키와. 아크람 자타리와같이 특정한 역사적 사건을 탐구하고 그것을 재해석한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번전시는 역사적 주제를 다루는 현대미술긴들의 태도와. 그것이 반영된 뉴미디어작품의 특징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아크람 자타리 작가의 작품은 현재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연상되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전쟁의 내용이라 더 숨죽이며 봤다.
전투기 조종사가 학교를 타깃으로 폭격명령을 항명하는내용.
외엘 샤키는 이집트 출신의 작가. 중동지역 역서와 신화를 동시대적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을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임
샤킹ㆍ딘 자타리의 작품에서는 과거와현재가 뒤섞이며 만들어진 다층적인 시공간이 펼쳐지고,그안에서 실체와 허구가 혼재된 흥미진딘한 전개된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리플렛에서 발췌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