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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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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
드라마의 한순간, 누군가의 명대사는 늘 내 인생 어딘가에 있지요. 잊힌 기억들을 다시 불러오는 작업을 이야기와 그림, 음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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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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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곰
25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어린시절과 마주한다. 아이들과 대화하며 나의 어른시절이 성장한다. 내 꿈은 곰 같은 아이들과 철없이, 철모르고 잘 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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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썸머
여름의 열정 에너지로 일도 삶도 건강하게 사는 과정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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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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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마음씨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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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일상과 생각 사이, 조용히 남겨두는 기록들. An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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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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