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면,
비로소 느껴지는 삶의 진리가 하나 있다.
젊은 시절은 다시 돌아갈 수 없어서
그토록 찬란하게 빛났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젊음이
얼마나 반짝이는 것이었는지를
세월이 흐르면서 가슴 아프도록 깨닫게 된다.
그 시절에 자주 듣던 노래가 미치도록 그립고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서
장난감을 잃어버린 아이처럼 서럽다.
그러나 이 사실을 잊지 말자.
어제보다는 조금 늙었지만,
내일보다는 오늘의 내가 젊다.
그러니 지금 가장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시작하라.
-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_ 김종원 -
뭐든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은
해본 사람만이 아는 진리다.
하기 전 수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시작하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오로지 시작해 본 사람만이 아는 한 가지
'하길 잘했다'이다.
하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워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하길 잘했다'라는 문장에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
창피함 실패 등 다양한 감정이 있다.
그럼에도 '하길 잘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
창피와 실패로 느끼는 감정보다
하고 난 뒤에 얻는 뿌듯함이 더 크기 때문이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은 안 할 자유가 있다.
그러나 지금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이 뭐든 시작하고 볼 일이다.
그렇게 반짝이던 젊음은 반짝인 줄 모르고
그때가 가장 좋은 때인 줄 모르고 보냈다.
지나고 보면 우리 삶에서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
지금 여기에서 행복^^
"오늘도 성장"
- 말상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