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

by 공존

밤 하늘의 별을 보며
힘든 일을 이기던 때

별 같이 내게로 와
네 번째 선물이 되어준 너

이제는 열한 살 꼬마되어
아빠곁을 지켜주네

10월 04일 태어난
나의 천사(1004), 솔아!

아빠, 훈련 다녀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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