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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ondo
도망치듯 떠났던 서울을 5년 만에 다시 돌아와, <걸어서 서울 속으로>를 혼자 찍으면서 '나'를 발견하고 '나'로 살아가는 시간들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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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평화와 인권에 대해서 다양한 고민을 나누며 실천하려 합니다. 피스모모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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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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