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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약 4년간의 독일 생활 후 2020년에 귀국한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교육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고 사전을 읽는 취미가 있습니다. 독일생활, 문학, 여행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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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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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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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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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
뮌헨 사는 사람. IT 회사 다니며 0세 아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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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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