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팔로우
효주
'효주'는 세례명입니다. 효주와 함께하는 재미난 인권 이야기를 영화, 그림, 도시 등등 인문으로 함께 풀어볼게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