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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카페에서 판결문을 번역하며 사람 구경하기가 취미인 사법통역사. 외국어보다 한 길 사람 속이 더 어려워서 심리학과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고뇌한 것들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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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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