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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남들은 다 잘사는 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나의 이야기로 남들도 불행하고 힘들게 산다는 이야기를 전해 보통의 삶이란 위안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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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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