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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둥글게 글을 쓰고 싶지만 아직 각져 있습니다. 둥글게 구를 수 있을 때까지 글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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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
괴담에 대한 간단한 개인 분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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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짧은 가사 안에 담긴 삶이라는 거대한 이야기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작사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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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재밌게 보고 끝내는 게 아닌, 함께 공유하고 생각해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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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현
구비문학(口碑文學)을 신명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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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하게, 올곧게 떠다니고 싶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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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 윤씨 경상도인
한국 고전문학으로 인생을 익히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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