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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의 관찰기
세상을 너무 구경한 나머지 관찰기를 쓰게 된 박모씨. 관찰 결과 모든 건 시트콤 같고 결국엔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그녀는 어딘가에서 세상을 보고, 듣고,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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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eejong
운동을 가장 첫째로 합니다. 시간이 나면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습니다. 그러다가 인상 깊은 장면이 있으면 틈틈히 글로 기록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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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족제비
4년차 SaaS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플랫폼 서비스의 PM/PO를 거쳐 현재는 판교의 IT회사에서 스크럼 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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