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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전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타지에서 국어를 가르친다. 겨울이 오면 노을과 절을 보러 다니고, 살아가며 지나치지 못하고 사로 잡히는 순간을 글로 남긴다. 여전히 삶에 자주 머뭇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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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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