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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2021년 14년차 방송작가. 우연히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내 발자취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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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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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INAE
자주 잃어버려서, 잃고 싶지 않아서, 잊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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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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