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무언가가 하기 싫을 때 하는 버릇이 있다.
해야 하는 걸 안 하는 것과 동시에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같이 한다는 것이다.
오늘의 두 시간은 내일 내가 네 시간으로 채워야 하는 양이다..
좋은 문장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