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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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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누리
시와 (소설)을 씁니다. 여름을 잘 보내는 법을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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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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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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