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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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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B
글쓰고 인문학 공부하는 거름입니다. 술술 넘어가지만 뒤끝은 긴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비평같기도 반성문 같기도-. 자세히 보면 웃긴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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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글쓰기.에세이.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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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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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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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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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출간 작가입니다. 리추얼을 연구하고 기록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바꾸는 10분의 40일 동안 변화를 기록한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을 예스24, 교보, 알라딘에서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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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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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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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시미
꿈꾸는시미의 꿈과 애환의 기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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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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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을 겪어오며, 담대하게 때로는 따스한 온기들로 이야기들을 표현한 저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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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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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그런 날이 올까. 내 글을 읽고 마음으로 응답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생존자를 찾듯,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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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30년 넘게 머물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매일의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역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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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했던 명예교수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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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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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이
사라지는 것들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기억의 가장자리에서, 또 어느 날은 계절의 한복판에서... 사랑과 상실, 그리움과 회복의 결을 따라 조금 덜 외로워지는 글을 씁니다.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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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t skywalker
믿음으로 하늘을 걸으며, 믿음의 방패가 되고자 하는 어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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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고통보다 커지기 위해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감정 공부, 서툰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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