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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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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현직 바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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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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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사람을 쓰는 일, 함께 일하는 일에 대해 현장에서 배운 생각들을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Bar Pomme 오너 바텐더. 하이트 진로 브랜드 앰버서더 호서 대학교 식음료 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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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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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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