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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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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두번째이름
의사 아빠, 갑자기 병원을 관두고 부부가 함께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가장 힘들다는 신생아 육아부터 고집이 세지는 나이까지. 함께 육아하며 배워나가는 하루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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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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