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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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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추상적인 질문을 좋아합니다. 누구는 당연한 말을 왜 하냐? 라고 할지 몰라도 본질적인 당연한 문제들을 외면한 현재 사회에 적응하기가 참 힘든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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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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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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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진
작가 나은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내가 학교 밖에서 떡볶이를 먹는 이유>, <나는 오늘 학교를 그만둡니다>, <우울과 5년째 동거 중입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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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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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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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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