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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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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QUE
매일 매일 가계부처럼 이상한 금연 일기와 이상한 금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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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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