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진행 중
차선 바꾸기 너무 무서워
좌회전 수신호 켜고 못 들어가고 있으니
뒷 차가 기다려 주었다.
나를 중간에 끼워줘서 고마워^^
깜빡이 한 번 하면 못 볼 수 있으니
두 번 깜빡! 깜빡! 깜빡이
옆 차선이 비어서 갈 법 한데
내 뒤에 계속 있네...
보디가드 인가? 수호신 인가?
나만의 착각인가? ㅋㅋ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