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진행 중
장거리 운전 하기 전엔
주유소에 들려 기름을 꽉 채우고 출발~
아직 기름이 반 이나 남았지만...
혹시나 목적지를 찾아 헤매다
기름이 바닥나서 차가 멈추는 상상을 했다.
내비가 안 들리고 안 보이는
초초초보 시절에
지금은 목적지에 도착해서
주유하는 여유가 생겼어요 ㅎㅎ
P.S : 그림에서 모닝 눈알이 튀어나오려고 하는 건 기름이 꽉 찼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ㅎㅎ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