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차, 모닝과의 100일 기념 여행
여기가 제주도 인가 착각할 정도로
바다색이 너무 아름다웠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