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의자 4개와
그 옆 계단은 수영장을 떠오르게 만든다.
사람도 차도 없는
7월의 오후 3시 풍경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