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층 아래에서 바라본 봉포해변
소나무가 아닌 야자수 였으면
동남아라고 해도 믿었을 듯
가끔은 이렇게 한국 같지 않은
바다 사진도 좋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