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이 위치한 청호동은
청초호 민물과 동해의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맑은 물 마을’ 이라고도 불린다.
속초가 다시 보인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