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보이는 바다가
실제로는 멀리 있는데
바로 코 앞에 있는 거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
구도적으로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자꾸만 보고 싶게 만들어서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으로 해 놓았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