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오른쪽에 우뚝 서있는 곳이
갈매기섬 이다.
갈매기섬 근처에
검은 점처럼 보이는 게
갈매기떼 이고
곧 비가 올 듯 흐렸는데
이곳은 맑은 날보다
흐린날 빛을 발한다.
갈매기 네가 있는 바다여서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