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세게 치면 거대한 돌을 넘어
카페를 삼킬 수도 있겠다 싶었다.
「이곳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
조경수역을 이루는 곳으로
낯선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주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