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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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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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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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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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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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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지리산자락에서 소설 쓰고 일도 하며 느릿느릿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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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Cha
삶이 가르쳐주는 코드를 Commit하는 개발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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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호 Cha sungho
내게 주어진 삶을 관조하며 자신의 내면을 다양하게 그려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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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지리산을 오르며 숲 길 걷기를 좋아하는 작은거인입니다. 사는 이야기를 일기처럼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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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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