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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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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덕후 한국언니
언어와 지구를 사랑하고 도시, 예술여행, 문화콘텐츠를 오래오래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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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책, 영화, 팟캐스트 등 모든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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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연구자 이대형
전통주(우리 술)을 사랑하는 술 연구자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전통주 연구로 2015년 과학기술 진흥유공자 대통령상 및 2016년 행정자치부 전통주의 달인 등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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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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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작가 동하
본업은 기자다. 매일 기사를 쓴다. 부업은 작가다. 저서로는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나의 주거 투쟁'이 있다. 묻고 쓰는 삶을 살면서 때때로 말글 놀이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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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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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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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MBTI 검사를 하면 언제나 'I'가 90% 이상을 차지하는 극 내향인입니다. MBTI는 INFJ고요. 내향인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그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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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경근
데이터로 기록된 도시 현상과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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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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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쌤
독서모임 운영자, 독서지도사, 책방지기 고양이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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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희
아름답고 논리적인 것을 사랑합니다. 상처받은 사람과 불행한 일에 더듬이를 세웁니다. 두 문장 사이 접속사가 고민입니다. 하지만일까, 그래서일까. 일단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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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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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연
일간지에서 기록 노동자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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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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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인터넷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 '말하는 몸'(2021)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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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페미니즘/문화 이론을 공부했고, 영화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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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세상과 타인을 비판하듯 내 안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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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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