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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
대학병원 응급실 7년 차 간호사. 밤샘 근무와 번아웃 사이에서 읽고 쓰는 일로 제 마음을 붙들어 왔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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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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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여름
회사원. 두 아이의 엄마. 취미 수집가. 콘텐츠 전문가. 책읽기에서 글쓰기로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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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LUKE
내가 존재하는 공간, 들이마시는 공기, 그 순간에 펼쳐지는 내 삶의 질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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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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