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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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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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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
<아침의 의식 루틴>이 만드는 긍정적 나비효과에 몰입해온 효과적 심리치유 연구 및 멘탈케어 덕후. 신체/의식의 균형감과 안정감이 지속적으로 발현되도록 내면을 디자인하는 명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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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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